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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술계열 학생부에서 '실기를 잘한다'는 어떻게 드러나는가

예체능 · 해설

학생부에는 교외 수상이나 학원 실적을 쓸 수 없다. 실기 실력 자체를 기록할 방법이 없다는 뜻이다. 그래서 미술계열 학생부는 '실기를 잘한다'가 아니라 '왜 그렇게 만들었는가'를 쓴다. · 재료와 기법을 선택한 근거 · 실패한 시도와 그 다음 시도의 변화 · 다른 사람의 작업을 읽어내는 눈(감상·비평) · 협업 작업에서 맡은 역할 면접에서도 같다. '이 작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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